2026-09-07
[소북소북] 책으로 마음을 잇고 삶을 꽃피우는 독서 모임
1. '소북소북'은 어떤 모임인가요?
- '소북소북'은 꽃피울 소통학교의 따뜻한 관계 철학에서 출발했지만, 책과 사람을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는 열린 독서 커뮤니티입니다.
- '반드시 다 읽고 완벽하게 발제해야 한다'는 압박감은 내려놓으세요.
- 소북소북은 책을 '지식'으로 쌓는 곳이 아니라, 책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경청하고 건강한 관계와 성장을 나누는 공간입니다.
2. 소북소북만의 4가지 특별함 (부담 제로 원칙)
① 완독의 부담이 없습니다 — "듣·깨·적"의 힘
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했거나 바빠서 몇 장밖에 읽지 못했어도 망설이지 말고 참석하세요!
소북소북에서는 듣깨적을 통해 누구나 깊은 나눔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.
듣기 (Listen): 다른 멤버들이 읽고 느낀 문장과 생각을 편안하게 듣습니다.
깨닫기 (Realize): 귀 기울여 듣는 과정에서 내 일상과 마음을 돌아보는 통찰을 얻습니다.
적용하기 (Apply): 오늘 나눈 한 줄의 메시지를 이번 주 내 삶과 관계에 작게 실천해 봅니다.
"다 읽어야 한다는 숙제 같은 부담 대신, 한 줄이라도 내 삶에 머물게 하는 것이 진짜 독서입니다."
② 소통학교를 나오지 않으셨어도 대환영입니다
소통학교 동문들이 주축이 되어 시작했지만, 수료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. 건강한 대화, 따뜻한 공감,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언제든 반갑게 맞이합니다.
③ 한 달에 딱 한 권, 여유로운 호흡
매주 책을 읽어야 하는 벅찬 일정이 아닙니다.
한 달에 단 한 권,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음미하고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편안한 템포로 운영됩니다.
④ 참가 회비가 없습니다
상업적인 유료 독서 모임이 아닙니다.
순수하게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자리이기에 별도의 참가비나 회비 없이 무료로 진행됩니다. (단, 오프라인 모임 시 각자 마실 음료값 정도만 챙겨오시면 됩니다)
3.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!
📚 독서 모임에 나가보고 싶었지만 "완독 못 하면 눈치 보일까 봐" 망설였던 분
💬 책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고, 평가나 조언 대신 따뜻하게 경청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분
🌱 윌리엄 글래서의 선택이론이나 관계, 심리,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분
☕ 한 달에 한 번, 나를 위한 온전한 쉼과 지적 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분
